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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공부 블로그를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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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주공부입니다.

제가 사주 입문을 어느정도 마무리했을 때 지금까지 배운 내용으로 어떻게 사주를 통변 하는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두 분의 스승님을 찾아가 공부도 해 보았고, 고서와 여러 책을 읽어도 궁금증은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유명한 선생님들의 책도 읽어보고, 고서를 열어 이해도 안 되는 한자 앞에서 여러 번 좌절하기도 하였습니다.

현재 공부하시는 많은 도반님들도 저와 비슷한 과정을 모두 겪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니면 부족한 저 혼자만의 고민인가요?
이론은 오랜기간의 학습으로 어느 수준에 도달하신 분들도,
어떻게 하면 사주 통변을 쉽고 빠르고 체계적으로 해석할 수 있을까 고민하셨을 것입니다.

제가 겪었던 시행착오와 그 동안 오프라인에서 입문반 강의하면서
느꼈던 부분을 이 블로그를 통해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오랜기간 동안 공부하시고 음양의 이치를 깨우치신 선생님들에 비하면 부족한 실력이지만
입문자의 눈높이에서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주공부 방법
1. 반복 학습 : 매일 매일 꾸준하게 그리고 즐겁게!
2. 궁리 : 음양오행을 자연과 내 생활에 대입하여 깊게 생각해 보기!
3. 창의력 : 음양오행, 천간지지의 의미를 배운 것만 생각하지 않기!

모든 공부가 그러하듯  기초와 입문은 외워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사주는 나의 인생과 관련있는 공부입니다. 내 사주를 중심으로 공부한다면 빠르게 숙지할 수 있습니다.
학습 중간에 좌절하여 포기하시는데 포기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즐거운 사주공부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子曰, 學而時習之, 不亦說呼 (자왈,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有朋自遠方來, 不亦樂呼 (유붕자원방래, 불역락호) 
人不知而不慍, 不亦君子呼 (인불지이불온, 불역군자호) 

공자님께서 말씀하셨다.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어찌 기쁘지 아니한가.  
벗이 있어 멀리서 찾아오니 어찌 즐겁지 아니한가.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섭섭해하지 않으니 어찌 군자가 아니랴."

- 논어 1편 학이편(學而篇) -


知之者不如好之者 (지지자불여호지자) 
好之者不如樂之者 (호지자불여락지자)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 

- 논어 6편 옹야편(雍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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