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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초급 - 십이운성 묘(墓), 묘지(墓支) 십이운성 묘(墓)란? 오늘은 십이운성(十二運星) 중 열한 번째 묘(墓)입니다. 태(胎) → 양(養) → 장생(長生) → 목욕(沐浴) → 관대(冠帶) → 건록(乾祿) → 제왕(帝旺) → 쇠(衰) → 병(病) → 사(死) → 묘(墓) → 절(絶) → 반복 묘(墓)는 사람이 죽어 묘지에 묻힌 상태와 같습니다. 한자로는 무덤 묘(墓)자를 씁니다. 윤회사상에서의 다음 생(生)을 위해 영혼이 묘지인 땅속에서 안식을 취하는 시기로 안정된 상태입니다. 무덤 속에 있다 보니 점차 사람들로부터 잊히는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육체가 묘지 안에 들어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스스로는 물론이거니와 타인의 힘으로도 활동하기가 쉽지 않은 상태를 나타냅니다. 정신적으로 자아는 편하지만 육체는 이승도 저승도 아닌 곳에서 아무 외부 활동..
사주명리 입문 - 지지 묘목(卯木) 묘목(卯木)은 네 번째 지지로 음(陰)의 목(木)입니다. 양력으로는 3월에 해당되고, 시간은 한국시간으로 오전 05시 30분 ~ 07시 30분 입니다. 띠(12지신)는 토끼를 상징합니다. 지장간은 갑목(甲木) 10일, 을목(乙木) 20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을목(乙木)의 성분이 많기 때문에 음의 목(木)입니다. 묘목(卯木) 양력 3월입니다. 이 시기는 본격적으로 봄의 기운이 가득한 시기입니다. 목(木)의 기세가 정점에 이르고 새싹과 묘목이 들판에 가득한 형상입니다. 음(陰)의 목(木)이기 때문에 상승하는 기운이 자라나지만 옆으로 퍼지면서 유동적인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묘목(卯木)은 왕성한 생명력으로 만물이 활발히 자라고 활동력이 강해지는 시기로 발전과 미래지향 의지와 창의력이 강하지만 현실적으로 결과..